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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가구를 옮길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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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호텔천사 |
조회수 |
2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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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시 |
2009-09-06 02:37:30 |
아이피 |
125.17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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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가구를 옮길때
가구의 배치를 바꾸고 싶을 때라도 가구의 무게 때문에 쉽게 엄두가 나지 않을 때가 많다.
그 때는 신문지를 두껍게 접어 가구밑에 깔아서 레일 대용으로 쓰면 바닥이 긁히지도 않고 쉽게 옮길 수 있어 편리하다.
2.가구의 광택을 살리려면
습기 때문에 축축해진 가구와 마루는 그대로 두면 좋지 않다.
이럴 때는 마른 걸레로 닦은 다음 귤껍질을 끓여 우러나온 물로 가구와 마루를 닦으면 광택이 나며 향기도 좋아진다.
또한 마루에 묵은 때가 끼었을 때는 세탁용 소다를 녹인 물을 솔에 묻혀 골고루 문질러 닦으면 때가 쉽게 빠진다.
또다른 방법은 올리브 기름이 있는 집은 일광욕할 때 만 바르지 말고 마른 헝겁에 묻혀 가구를 닦으면 된다.
3.가구의 크레용 낙서
부드러운 천에 치약을 묻혀서 닦으면 깨끗하게 지워진다.
4.색이 변한 가구의 복원
하얀 칠을 한 가구가 누렇게 변하면 청결한 맛이 없어져 느낌이 좋지 못하다.
그렇다고 변색된 가구를 세제로 닦거나 직사광선을 쪼이면 오히려 색이 더 변하는 수가 있다.
이럴 때는 치약을 헝겊에 묻혀 어루만지듯이 살짝 닦으면 다시 하얗게 된다.
그러나 너무 힘을 주어 문지르면 페인트가 벗겨져서 보기가 흉하게 되기도 하므로 살살 닦아주도록 한다
4.원목가구의 물걸레질 금물
원목으로 된 가구나 마룻바닥은 표면에 도료를 칠하지 않은 나무 그대로의 상태이기 때문에
물걸레질을 하면 수분이 흡수되어 쉽게 때가 낀다.
원목용 왁스나 두유등을 조금 발라서 마른 걸레로 꼼꼼하게 닦도록 한다.
출처: http://www.uridesign.co.kr/bbs/zboard.php?id=info&page=2&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name&desc=asc&no=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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